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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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좌충우돌 적응 과정
기업명
와이어바알리 아메리카
국가
담당업무
고객지원, 비즈니스 매니저
작성자
14기 이선범
기수
상시
작성일
2024.01.05

“한상인턴십 지원을 고민하시나요? 당장 지원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체험수기의 첫 문단은 진로와 목표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는

지원 희망자들이 혹시 글을 본다면 꼭 하고 싶은 말로 화두를 열고자 한다.

각자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해외 인턴을 고민하는 많은 청년들이 있다면

한상 인턴십에 당장 지원하라고 말하고 싶다.

체험 수기를 통해 지원해야하는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하겠지만,

한상 인턴십을 통해 얻은 장점을 요약하고자 한다.
첫째, 미국 해외인턴십을 정부(재단)지원으로 경험한 것은

경쟁력 있는 스펙이 되었다.
둘째, Global Pin-Tech 기업에서 개인, 비즈니스 송금 업무 경험은

실무능력 향상으로 이어졌다.
셋째, 수십명의 동기와 교류하며 다양한 도시를 여행하고

도움을 주고받을 친구들을 얻는다.
장점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은 후단에 이어갈 예정이다.

지원기간이 1주일 이상 남았다면 수기를 읽고

한상 인턴십으로 얻어갈 목표를 만들고 기간이 촉박하다면

당장 지원하고 목표를 설정하면 된다.

고민 중인 지원자에게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라

강조하며 수기를 시작한다,



“두근두근 설레는 한상인턴십 14기 국내연수, 소중한 인연을 만들다.”
2022년 8월, 출국이 한달 남은 시점에 재단의 지원으로

14기 동기들이 함께 모여 4박 5일간 서초 신라스테이에서

국내 연수를 진행했다.

강연 내용과 구성 또한 풍부했지만, 미국 생활에 많은 도움과

교류를 이어갈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매일 강연이 끝나고 동기들과 숙소 근처 술집에 모여 맥주한잔 기울이

미국 인턴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함께 여행 계획을 세웠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은 미국에서 이어져

지금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다.

동기들 중 유일하게 워싱턴 DC에 위치한 핀테크 기업에서

근무하는 점을 걱정했으나, 오히려 큰 장점이 되었다.

동기들이 근무하는 LA, 뉴욕/뉴저지, 시카고, 애틀란타 등

다양한 도시를 여행할 수 있었고 워싱턴 DC에 여행 온 많은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6개월의 인턴십 기한은 끝났지만 지금도 수십명의 동기들과

연락하며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
많은 지원자들이 처음 경험하는 미국에서 인턴 생활이

낯설고 두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한상재단의 든든한 지원과 같은 상황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동기들과 교류하며 이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 수 있다고 자부한다.

연수를 통해 유익한 강연과 해외 인턴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나라의 동기들과 친해지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14기 국내연수 후 1조 동기들과 함께


LA Hermosa Beach, 14기 동기들과 함께



“어서 와, 미국은 처음이지? 워싱턴 DC 좌충우돌 적응 과정”
2022년 9월 출국에 앞서 동기들과 신촌에서 모여 출국 기념 파티를 가졌다.

나는 동기들 중 출국일자가 1~2순위로 빨랐기에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워싱턴 DC행 비행기에 올랐다. 파티 자리에서 MBTI로 한참을 수다 떨며

“선범아 너는 P 같아. 당장 출국인데 아무 계획이 없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2번의 경유를 거쳐 도착한 워싱턴 DC의 풍경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도착하자마자 화창한 가을 날씨가 반겨주었고

워싱턴 기념탑부터 국회의사당, 링컨 기념관, 백악관까지

National Mall을 하루 종일 산책한다는 즐거움이 마치 꿈만 같았다.

꿈은 오래가지 못했다.

임시 숙소를 벗어나 집을 찾아야 했고 은행계좌 개설, SSN 발급,

운전 면허증 발급, 기업 계약서 작성 등 하나씩 해야 할 일을 풀어갔다.

SSN을 신청하기 위해 백악관 옆 SSA를 4번 방문했고

운전 면허증을 신청하기위해 국회의사당 옆 DMV를 3번이나 방문했다.

회사 근처에 마땅한 숙소가 없어 한인 커뮤니티를 통해 겨우 방을 얻었지만,

거실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지내야 했다.  

동기들과 함께 논의해보았을 때 인턴의 시급은 15~18 USD 정도로 책정된다.

6개월간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금까지 더한다면 생활과 여행의 조화를 이루며

빠듯하게 살아갈 수 있지만, 1년을 생각하면 풍족한 생활을 기대하기 어렵다.

대부분의 동기들이 자동차 렌트 또한 감당하기 빠듯하기에

대중교통을 타고 직장에 통근한다.

고생은 젊음에 주어진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 최대한 평일에 집에서 밥을 해먹고 저축하여 여행에 월급을 투자했다.

20대~30대까지 연령대가 비슷한 동기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저축하여

많은 도시를 여행했고, 부족한 부분은 도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두려움이 앞설 수 있지만, 망설이지 말고 부딪히다 보면 정답은 찾을 수 있다.


2022년 가을의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2022년 가을의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Wirebarley America INC(FIN-TECH)의 첫 인턴이자 막내로서 적응 과정”
와이어바알리는 한국에 본사와 미주, 호주, 홍콩 등의 법인을 둔

글로벌 FIN-TECH 기업으로서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페이먼트,

국내 제1의 글로벌 FIN-TECH 기업으로 평가된다. 지원에 앞서

FIN-TECH Start-Up 창업에 관심이 있었고, 전공인 포르투갈어와 법학을 활용하여

중남미 송금 시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경험이 있었다.

기업에서 얻고자 하는 바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으며 면접 이후

사장님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주법인

Wirebarley America INC의 첫 인턴이자 막내로서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첫째, Global FIN-TECH 시장에 대한 이해와 중남미 기업 진출방안 연구  
둘째, 개인 해외송금의 이해와 준법감시, 미국과 동아시아 국가의

시중은행 협조 업무 경험
셋째, 미국 내 한인 사업체의 운영체계 이해와 비즈니스 송금의 업무 경험
처음 맡았던 직무는 Case Management Specialist로서

미국, 캐나다, 유럽 국가의 개인 Outbound 송금 건을 관리하는 업무를 주관했다.

회사를 넘어 인생의 멘토로 함께하는 Aiden Oh 팀장님께서

첫 출근 때 “선범씨는 인턴이 아니라, 직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우리는 직원으로 대우하고 존중할 겁니다.”라는 격언은

회사에 핵심 인력으로 빠르게 적응하는 자극제가 되었다.

회사의 첫 인턴이자 막내였기 때문에 선배들의

도움과 격려로 수월하게 일을 배울 수 있었다.

3개월의 수습 기간 동안 받은 교육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개인송금을 관리하기 위해 지식과 경험이 필요했다.

처음 한달은 퇴근 후와 주말을 가리지 않고 회사에 눈도장을 찍으며

회사의 핵심 구간인 미국-한국 송금 구간의 사례와 업무에 대해 공부했다.

이후에는 KR팀 JIA, YOONAH 매니저님의 도움으로

캐나다, 유럽-한국 송금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EN팀 LALITA 매니저님의 도움으로 태국, 베트남,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INBOUND 송금 구간을 공부했다.
KR(한국어)와 EN(영어)를 모두 사용하여 
개인송금 고객과 상담이

진행되기에 수십가지의 송금 상황에 맞춘 대본과 송금 이론,

대응 방법 등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나만의 교과서를 만들었다.

경험이 누적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 가능한 이 교과서는

감사하게도 현 시점에 새로운 팀원을 위한 트레이닝용으로

KR/EN팀 매니저님들께서 활용한다.


2022년 올해의 우수사원 (12월)


사원증과 입사 기념품 중 머그잔



“Wirebarley America INC(FIN-TECH)에서 새로운 도전, B2B 업무 경험”
수습 기간이 지난 이후 팀원들의 평가와 업무 실적에 따라

주어지는 포상인 “올해의 우수사원(12월)”에 선정되게 되었다.

미국-한국의 구간을 넘어 캐나다, 유럽 OUTBOUND 송금 구간과

태국, 베트남, 중국 등 동아시아권 INBOUND 구간을 이해한 것 바탕으로

문의가 들어왔을 때 팀원들을 돕고자 노력했다.

특히, 금융사기와 자금세탁 등의 불법 송금의 준법 감시를 위해

개인송금 상담 시 EDD, Enhanced Due Diligence를

세심하게 다루었던 경험이 업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CX(개인송금)팀의 업무 이해가 아직 부족할 수 있으나,

2023년 1월부터 감사하게도 회사의 결정에 따라

B2B(비즈니스 송금)팀의 업무를 겸임하게 되었다.
B2B팀 업무의 경우 전임자였던 비즈니스 매니저님의 인수인계 이후

Aiden Oh 고객관리 팀장님과 Sanghyun Hong 송금관리 팀장님의 주관 하에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기존 개인송금 업무에 비해 많은 권한과 자율성이 주어졌기에

팀장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했고, 1,000개의 사업체와

월간 10,000,000 USD 규모의 USD-USD, USD-KRW 거래가 이루어지기에

신중하게 송금 모니터링과 관리가 필요했다.

비즈니스 가입에 있어서 미국 내 한인이 운영하는 유한회사, 개인사업자,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사업체의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으며

COI(Certificate of Incorporate), 시중은행 비즈니스 계좌, EIN(SS-4) 서류,

Business License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능력이 필요했다.

주에 따라 비즈니스 설립 요건에 차이가 있으며

기업의 유형에 따라 재정운영이 다르기에

이를 데이터화하여 명확한 기준을 정립해 가입 심사를 보고했다.

송금 On-Boarding의 경우 B2B, B2C의 주요 구간이 USD-USD(달러),

USD-KRW(환전) 거래를 혼용했기에 상황에 맞는 파트너사,

파트너 은행과 송금 지급을 위해 소통하는 업무를 경험했다.

특히, KYB(Know Your Business)와 한도 상향 업무를 통해

기업의 재정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으며

물류 기업의 발주시간에 따른 빠른 지급 요청을 위해

공문 작성으로 홍콩 Treasury Team과 한국 본사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실무적인 업무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DMV(DC, Maryland, Virginia) 골프 자선행사에 B2B 홍보부스 지원을 나가

마케팅과 세일즈의 현장을 경험했고 사적으로 선배님들과 자주 퇴근 후

즐거운 식사자리를 가지고 연말에 버지니아 자연으로

MT를 떠나는 등의 추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인생의 멘토로 설정한 Aiden 팀장님, 든든한 인생 선배 JIA,

YOONAH, LALITA 매니저님, 송금팀의 스승이신 상현 팀장님 모

실명을 수기에 논할 정도로 실력과 인성을 두루 겸비한

최고의 인재들이 회사에 있기에 많은 것을 배웠다.


DMV지역 골프 자선행사 B2B 지원


회사 선배님들과 연말 MT



“한상인턴십 14기 동기들과 미국에서 추억 만들기”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다시 언급하지만 한상 인턴십은 두가지를 모두

성취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14기에는 비슷한 시기 20명 정도의 미국 내

다양한 도시에 근무하는 동기들이 있다.

국내 연수를 통해 가볍게 친분을 쌓은 동기들과

미국에서 인연을 이어갔기에 친구이자 미국 생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서로 의지하고 많은 도움을 교환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뉴욕과 LA 여행을 가볍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뉴욕의 경우 워싱턴 DC와 가깝기에 3번의 여행 모두

각각 다른 14기 동기들과 함께 뉴욕을 즐겼다.

휴가를 쓰지 않고 월요일 공휴일이 있다면 금요일 저녁에 버스를 타고 출발하여

4시간 정도면 도착하기에 월요일까지 4일 동안 뉴욕을 마음껏 여행할 수 있었다.

첫번째 방문에서는 꿈에 그리던 맨해튼의 모든 거리와 순간순간이 신기했고

함께 한 멘토 지연누나의 완벽한 일정 계획과 따뜻한 인품, 배려로

뉴욕이라는 도시에 빠지게 되었다.

두번째 방문은 뉴저지/뉴욕에서 근무하는 다영, 소형, 준환과 함께 관광코스보다

현지인이 주로 방문하는 뉴욕의 명소를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었고

동부권에 많은 동기들이 없기에 인턴생활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공유할 수 있었다.

세번째 방문은 주아, 창민, 다영, 준환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뉴욕이라는 특별함 속에 크라이슬러 빌딩

크리스마스 트리도 구경하고 맨해튼 한인타운의 포차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와 생일을 축하했던 귀중한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


2022년 가을, 뉴욕 타임스퀘어


2022년 크리스마스, 록펠러 트리


앞서 수기 처음 부분에 첨부한 사진처럼 LA에서 만난 동기들과

추억도 여러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LA는 가장 많은 동기들이 있으며 무엇보다 귀중한 주말 일정을 뒤로한 채

LA 여행 동안 함께 해주어 고마웠다. 시카고에서 온 배울 점 많은

민정이와 LA에서 귀중한 시간을 내준 다솜, 지민, 희정, 주아, 제원 모두가 함께

영화 라라랜드의 해변가인 허모사 비치에서 노을을 보며 맥주 한잔 기울이던

그 시간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기억에 남는다.

LA의 상징인 할리우드, 최고의 야경을 담은 그리피스 천문대,

실제 영화촬영지 유니버셜 스튜디오, 부의 상징인 베버리 힐스 등

유명 관광지 또한 따뜻한 날씨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욱 아름답게 보였다.

수기를 쓰는 지금까지 LA 드림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다음 방문에는 LA 동기들과 함께 하루는 한인타운 나머지 일정은

샌프란시코, 센디에고 등을 방문하고자 계획한다.


2023년 2월, LA 허모사 비치의 노을


2023년 2월,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아직 6개월이라는 기간이 남았기에 동기들이 있는 도시를 전부 여행하고자 한다.

시카고를 시작으로 텍사스, 알리바마, 시애틀을 방문할 계획 중이고

동기들과 함께 여름 휴가 시즌 하와이나 마이애미로 여행 또한 계획 중이다.

현지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좋지만, 같은 상황에 도전을 이어가는

동기들과 교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동기들을 통해 “받는” 도움도 좋지만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동기들이 워싱턴 DC에 여행할 수 있도록 코스를 기획하고

나만의 명소인 Georgetown, Oldtown 등을 소개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노력했다.

선범투어라고 장난삼아 동기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어떤 동기들이 워싱턴 DC에 와도 여행을 함께 해줄 준비가 필요하다.



“6개월의 한상인턴십을 끝으로, 하고싶은 말”
J1비자는 1년이기지만 재단의 지원기간인 6개월은 종료되었다.

많은 지원자들이나 다음 기수가 이 수기를 읽는 그 순간에도

어쩌면 나는 미국에 있을 지 모른다. 앞서 수기 초반에 언급한

한상 인턴십을 통해 얻고자 했던 목표는 실무능력 발전,

글로벌 직무경험 향상, 동기들과 여행 및 추억으로 크게 3가지였다.

이 목표는 절반이라는 반환점을 지난 지금도 성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많은 또래의 청춘들이 해외인턴과 미국생활을 꿈꿨지만,

제한사항으로 좌절하는 모습을 보았다. 수기를 읽는 지원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이 수기를 읽는 지금이 어쩌면 인생의 마지막 기회입니다.”라는

사실을 강조하고자 한다. 한상재단의 지원과 든든한 동기들

그리고 지원자의 열정만 있다면 한상 인턴십은 일생일대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 기회라고 생각한다.

성취하고 싶은 목표와 방향성만 명확하게 설정한다면

반드시 얻어가는 것이 많은 인턴십이라고 보장한다.

수기로 미국 인턴 근무 팁과 워싱턴 DC 근교 일상 및

여행을 추가하고자 하였으나 분량이 길어질 것을 예상하여 마무리한다.

관심이 있는 지원자가 있다면 주저없이 아래의 SNS 정보에

더 자세한 체험수기(인스타그램 업로드) 확인 이후 연락을 보내면

필요한 도움은 전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