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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국상회, 텐진서 교류의 밤 행사 개최
출처
재외동포신문
작성일
2021.05.03

중국한국상회(회장 이호철)는 4월 22일 저녁 중국 텐진시에 위치한 르네상스호텔에서 ‘중국한국상회 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천진한국상회(회장 신동환)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중국한국상회 회원사, 천진한국상회 회원사 그리고 텐진시정부 관계자, 천진조선족기업가협회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했다.

박후제 천진한국상회 수석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텐진은 1992년 8월 24일 한중수교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한중수교 후 대한토지개발공사가 중국에 제일 먼저 한국개발구를 설립한 곳이 텐진 ‘탕구개발구’이다. 그것을 시발점으로 한국의 삼성, LG전자, LG화학, 현대모비스, 포스코, 대우, 대한항공 등 대기업들이 줄줄이 진출을 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한국의 대기업은 중소기업들에게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기에 지금 우리들이 이곳에서 생활을 유지해 가고 있고 아직도 한국자본의 중소기업수가 1000여개, 교민은 1만5천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한 뒤 “대기업 총재들 및 지역회장들께 중국 전역에서 한국기업의 활동이 더욱 활발할 수 있도록 투자를 늘려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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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국상회, 텐진서 교류의 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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