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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은 중소기업 수출 돌파구
출처
기타
작성일
2020.12.30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해외지사화 담당 부회장을 맡고 있는 폴란드 한상 남종석 칸 대표가 12월 29일 한상들이 중소기업 수출 플랫폼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월드옥타는 2017년부터 코트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거점 역할을 대행해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글로벌마케터`라 불리는 한상들로 현지시장 진출과 바이어 연결, 계약 등 해외 지사 역할을 수행한다.

남종석 대표는 "2020년 해외지사화사업은 현재까지 620만달러의 수출 성과를 냈고, 올해 성과는 내년까지 나올 예정"이라며 "57개국 103개 도시에서 432명의 글로벌마케터가 한국 중소기업 958곳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남종석 대표는 한국과 폴란드 경제교류, 그리고 중소기업의 동유럽 진출과 청년 해외 취업 지원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4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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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은 중소기업 수출 돌파구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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